스마트 큐레이션
BJ감스트가 3억대 벤츠를 선물 받은 사실을 공개 본문
14일 감스트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감스트 벤츠 선물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감스트의 매니저는 “오늘 낮 12시쯤 퀵이 하나 왔다. 차키 하나가 박스에 담겨서 왔다”며 “편지도 왔다. 안 읽어봤는데 스트 형이 오면 편지를 주겠다”는 말과 함께 퀵으로 받았다는 벤츠 차 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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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진짜다. 장난감 아니다”라며 차 키를 자세하게 보여줬고, 감튜브는 “팬 분들 클라스가...”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매니저는 직접 확인한 결과 벤츠 시리즈 중 좋은 시리즈라며 약 3억 정도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감스트는 운동을 마치고 돌아왔고, 매니저는 그에게 편지를 먼저 내밀었지만 감스트는 못 미더워 하며 편지를 읽은 뒤 “거짓말 좀 치지 마라. 재미없다”라며 편지를 찢었다. 그 모습을 본 매니저는 그의 손에 선물 받은 차 키를 쥐어줬지만 “이거 라이터 아니냐”며 감스트는 믿지 못했다.
매니저는 “차가 한강에 있다. 차가 꽉 차서 인수 받은 것을 한강에 주차해놨다”며 감스트의 눈을 가린 채 한강으로 이동했다. 감스트는 “벤츠가 얼만데? 받으면 안될거 같다”며 한강에 도착한 뒤 조심스럽게 안대를 벗었고, 차를 확인한 뒤 “진짠데?”라며 차 키를 눌렀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다.
차로 가까이 다가간 감스트와 매니저는 뒤에 숨겨져 있던 장난감 차를 확인했고, 감스트는 안에 탑승한 뒤 “창피하다”며 “이왕 이렇게 된거 도로로 간다”며 황당해 했다. 매니저의 조종에 따라 차를 운전하던 감스트는 “주차를 해보겠다“며 ”이거 내 아들 주면 되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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