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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넘보던 과천 전셋값, 5억원대로 몰락…갭투자자들 '비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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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넘보던 과천 전셋값, 5억원대로 몰락…갭투자자들 '비상'
- 과천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1.29% 하락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내렸다.
-> 전주(-0.61%)에 비해 낙폭이 0.68%포인트 커졌다.
-> 이는 2012년 7월 이후 7년 9개월여만에 최대 하락폭
- 과천 아파트 값은 지난 2월 초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지난 20일 기준으로 12주 연속 떨어졌다.
-> 이 기간동안 변동률은 -5.30%였다.
-> 올해 들어서도 전세가격 하락률(-5.22%)이 전국에서 1위
- 전셋값이 급락한 까닭은 거래가 급격히 얼어붙었기 때문이다.
-> 거래가 실종된 것은 이달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의 시행을 앞두고 청약 의무거주기간이 늘어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 기존에는 과천에서 무주택자로 1년만 살면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자격을 얻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2년을 거주해야 가능
- 과천에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산 이른바 '갭투자가'들은 비상
->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기 어려워진 갭투자자들이 매물을 쏟아낼 수 있다는 관측
-> 3기 신도시 추진 속도에 대한 불안감이 적지 않다는 점도 전셋값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
-> 기존 지식정보타운 조성 지연을 경험하면서 생긴 학습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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