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씹어먹는 배우 이시영이 임신 7개월에도 체육인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본문
반응형
소름 주의 이시영이 임신 중에도 역대급 체육인의 찰진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마라톤 끝나고 나니 기록이 훨씬 좋아짐. 몸이 점점 더 가벼워지구 있어요ㅎㅎㅎ 런스타그램 내가 가면 길이 된다. 화이팅..이제 7개월. 윤이화이팅"이라는 글과 더불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개소리야
사진 속에는 주옥같은 임신으로 인해 배가 불렀음에도 여전히 날렵한 몸매를 지니고 있는 이시영의 소름 주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는 운동복 차림에 모자를 쓴 캐주얼한 모습으로 막 운동을 마친 듯한 모습이다.
![]()
지난 7월 이시영은 지난해 9월부터 공개 열애를 해온 요식업 종사자 주옥같은 남자친구와 다급한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임신 14주차”라고 말하며 임신과 결혼이란 겹경사를 맞게 됐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반응형
'리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신애가 입은 드레스 ‘고맙습니다’ (0) | 2017.10.12 |
|---|---|
| 난데없는 “깨끗한나라 릴리안 생리대 안전하다”는 식약처 발표에 사람들이 보인 격렬한 반응 (0) | 2017.09.28 |
| 내가 정리해 줄게™ 잔망 터지는™ 연예인들의 ‘핸드폰 번호’ 저장법 (0) | 2017.09.26 |
| “냄새나면 페트병 수거함에 버려라?” 역대급 충청샘물 생수 환불절차 씹덕 터지는™ 뒷이야기 (0) | 2017.09.21 |
| 슈뢰더 독일 전 총리의 놀라운 새 애인과 화려한 전적 (0) | 2017.09.21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