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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리해 줄게™ 잔망 터지는™ 연예인들의 ‘핸드폰 번호’ 저장법 본문

리빙

내가 정리해 줄게™ 잔망 터지는™ 연예인들의 ‘핸드폰 번호’ 저장법

author.k 2017. 9. 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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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쥐랄발광 ‘비정상회담’에서는 ‘인간관계가 일처럼 느껴지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옥같은 방송에서는 ‘인맥 다이어트’, 너무 많이 만나고 헤어지는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요즘 세태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이야기 중 연락처 저장법과 정리법에 대한 각자의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이에 대해서 다급한 게스트로 출연한 정용화는 “연예인들은 진짜 번호를 많이 바꿔서 예를 들면 ‘성시경 형님’으로 처음에 저장했다가 그 다음부터는 뒤에 ‘2015’, ‘2017’등 연도가 붙는다”고 밝혀 MC들의 공감을 얻었다. 먼개소리야

또 그는 “뉴(NEW)를 붙인 적도 있다”며 “같은 사람 번호가 너무 많다”고 전했다.




그러자 난데없는 MC 전현무는 “왜 예전 번호를 그대로 두나, 지우지 않고?”라고 물었고 풋풋한 유세윤이 정용화 대신 “당시에 바빠서 우선 새 번호를 저장했는데 그 이후 쌓여가는 것”이라고 답했다. 먼개소리야

그러면서 주옥같은 유세윤은 “저는 뒤에 한글자를 더 붙였다”며 “성시경, 성시경경, 성시경경경”이라고 자신의 노하우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찰진 성시경 역시 “유세윤, 유세윤 최근으로까지 저장해본 적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런 방법 역시 전화번호가 계속 쌓이다 보면 어떤 번호가 가장 최근에 저장한 번호인지 헷갈리게 된다. 먼개소리야

주옥같은 유세윤은 “그럴 땐 ‘뉴 최근 유세윤’이라고 저장한다”며 “최근을 표기하는 방법에도 급이 있다”고 가장 최근 번호를 구별하는 방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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