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벨기에 일본전 벨기에 대승을 기원하면서도 약간 깨림칙 한 부분이 있는데 본문
반응형
1. 현재 일본 대표팀 체력 완성도와 컨디션이 굉장히 좋음
장지현 해설위원이 말하더군요..지금 일본 대표팀 체력 훈련을 굉장히 잘 한거 같다고.
대부분 선수들의 몸놀림이 가볍다고 하더군요..그러다 보니 많이 뛰고 상대 선수 2명 3명 에워싸는걸
굉장히 잘 하더군요.
내일 새벽 벨기에가 일본 수비 얕잡아 보고 선수들이 자꾸 개인기로 하려고 하다보면
경기 말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2. 벨기에 취약 포지션 양쪽 윙백..반면 일본 막강 포지션 양쪽 풀밸..
벨기에 양쪽 윙백 자원 빈약한 문제가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덕배..루카쿠..아자르..메르텐스..
화려한 라인업에 비해 메우니에, 카라스코가 있는 윙백 포지션이 벨기에에서 취약 포지션이라 할수 있는데..
하필 일본에서 가장 강한 곳이 나카토모, 사카이 히로키가 포진한 양쪽 풀백입니다.
공격 가담 능력, 활동량, 수비 다 좋습니다.
벨기에가 닥공 모드로 양쪽 윙백 오버래핑 나간 사이 중앙 돌파 하다가 끊겨서 나카토모 사카이
양쪽 풀백 측면 역습으로 한방 맞을수 있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클라스 있는 센터백들이 측면 커버까지 활발하게 하겠지만..
오늘 벨기에 가장 큰 불안 요소는 저는 메우니에, 카라스코 양쪽 윙백이라고 봅니다.
결론. 오늘 벨기에 너무 덕배 아자르 메르텐스 삼각 패싱 앤 드리블로 일본 뚫으려다가
일본 협력수비에 끊겨서 역습 맞을수 있음..일본은 뭐니 뭐니 해도 피지컬로 찍어 누르는게 가장 효과적인데..
펠라이니 카드를 한번 써보는게 어떨지..펠라이니와 루카쿠가 전방에서 피지컬로 비벼댈경우
일본 수비수들이 굉장히 고전할거 같습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 굉장히 잘하다가 드록바 들어오면서 180도 분위기 바껴버린 코트디브와르 전을
마르티네스 감독이 참고하였으면 좋겠네요.
장지현 해설위원이 말하더군요..지금 일본 대표팀 체력 훈련을 굉장히 잘 한거 같다고.
대부분 선수들의 몸놀림이 가볍다고 하더군요..그러다 보니 많이 뛰고 상대 선수 2명 3명 에워싸는걸
굉장히 잘 하더군요.
내일 새벽 벨기에가 일본 수비 얕잡아 보고 선수들이 자꾸 개인기로 하려고 하다보면
경기 말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2. 벨기에 취약 포지션 양쪽 윙백..반면 일본 막강 포지션 양쪽 풀밸..
벨기에 양쪽 윙백 자원 빈약한 문제가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덕배..루카쿠..아자르..메르텐스..
화려한 라인업에 비해 메우니에, 카라스코가 있는 윙백 포지션이 벨기에에서 취약 포지션이라 할수 있는데..
하필 일본에서 가장 강한 곳이 나카토모, 사카이 히로키가 포진한 양쪽 풀백입니다.
공격 가담 능력, 활동량, 수비 다 좋습니다.
벨기에가 닥공 모드로 양쪽 윙백 오버래핑 나간 사이 중앙 돌파 하다가 끊겨서 나카토모 사카이
양쪽 풀백 측면 역습으로 한방 맞을수 있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클라스 있는 센터백들이 측면 커버까지 활발하게 하겠지만..
오늘 벨기에 가장 큰 불안 요소는 저는 메우니에, 카라스코 양쪽 윙백이라고 봅니다.
결론. 오늘 벨기에 너무 덕배 아자르 메르텐스 삼각 패싱 앤 드리블로 일본 뚫으려다가
일본 협력수비에 끊겨서 역습 맞을수 있음..일본은 뭐니 뭐니 해도 피지컬로 찍어 누르는게 가장 효과적인데..
펠라이니 카드를 한번 써보는게 어떨지..펠라이니와 루카쿠가 전방에서 피지컬로 비벼댈경우
일본 수비수들이 굉장히 고전할거 같습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 굉장히 잘하다가 드록바 들어오면서 180도 분위기 바껴버린 코트디브와르 전을
마르티네스 감독이 참고하였으면 좋겠네요.
반응형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축협이 해외명장을 절대 데려올 수 없는 이유 (0) | 2018.07.05 |
|---|---|
| 김영권 월드컵 당시 상태 ㅋㅋ (0) | 2018.07.04 |
| 오늘 이영표 해설 비판 받은 이유 정리 (0) | 2018.07.01 |
| 신태용 감독 일문일답 “대표팀 감독 연임 저도 마음이 정리가 안됐다.” (0) | 2018.06.29 |
| "팬들 욕설에 투병 중인 어머니 건강 악화" 이란 아즈문, 축구 국가대표 은퇴 (0) | 2018.06.29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