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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뉴캐슬 이적설', 급해진 발렌시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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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는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강인에게 뉴캐슬도 가세했다. 뉴캐슬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3천만 유로(약 410억원)를 제안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의 계약만료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영입을 희망하는 팀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강인은 거취를 결정할 갈림길에서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 최근 들어 이강인이 출전 기회를 얻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발렌시아와 함께할 여지도 상당하다.
급한 쪽은 발렌시아다.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오랫동안 팀의 미래로 여겨왔기에 계약 연장을 바란다. 더구나 이번 시즌 이강인을 중용하지 않다가 위험한 상황에 내몰리면서 출전 기회를 줘야한다는 목소리도 상당하다.
스페인 매체 '데포르테 발렌시아노'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이강인의 주전 기용을 당부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은 셀타 비고를 상대로 잘했지만 헤타페전에서는 좋지 않았다. 헤타페는 이강인이 많은 걸 제공할 선수라는 걸 알자 그를 무력화했다"며 "이강인에게 활약을 더 요구해야 하지만 매번 결정적일 수는 없다. 지금까지 주전이 아니었고 좋은 활약을 보여줘도 기용하지 않았다. 연속성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하락세의 발렌시아가 변화를 가져갈 요소도 이강인이 유일하다. 데포르테 발렌시아노 역시 "발렌시아가 더 이상 실험할 여유가 없다면 이강인이 뛰어야 한다. 이강인을 믿어야 할 순간이고 확실한 자신감을 불어넣어여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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