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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쌍둥이 악행 모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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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재영-이다영 자매에게 제기된 학폭 의혹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최초 학폭 의혹이 나온 후 2월 10일경 쌍둥이 자매는 이를 시인했기에 이후에 폭로된 것들도 모두 인정했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그렇기에 한쪽의 일방적 주장이라는 것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
-냄새난다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 모욕줌
-경기 지고 오면 기합줌
-강제로 돈을 걷고 폭력행사(주먹으로 머리 때리기, 배 때리기, 뱃살 꼬집기 등)
-부모 욕하기
-피해자들에게 강제 마사지 시키기
-다른 피해자들도 학폭에 가담시키기
-기분나쁘면 모두에게 욕하기
-동료, 후배에게 빨래시키기
-칼로 동료 협박, 동료를 벽에 밀치고 벽을 칼로 찌르기
-동료 목에 칼로 상처내기
-경기에 실수하면 위협하고 꼬집기
-지갑을 잃어버리자 동료를 범인으로 몰고 범인으로 인정할때까지 감독에게 뺨맞게 하기
-동료 부모님이 숙소에 오는걸 싫어해서 몰래 만나게 하고, 발각되면 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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