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언론사는 기사 삭제 못하는 법이 있어야 할 거 같아요 본문
반응형
<조선일보>가 28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이 최근 연세대 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를 만나 인턴 지원 의사를 밝혔다는 기사를 가판에 실었다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신문은 이날 종이신문 A10면 하단에 '조민,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일방적으로 찾아가 "조국 딸이다, 의사고시 후 여기서 인턴하고 싶다"'는 제목으로 3단 기사를 실었다. 하지만 이후 수도권에 배포된 신문 지면에서는 이 기사가 빠졌고 현재 인터넷판에도 검색되지 않고 있다.
당사자인 조민씨 쪽은 물론 연세대 의대 피부과 현직 교수도 방문 사실 자체를 부인하고 있다.
조국 전 장관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딸은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한 사실 자체가 없으며, 병원 관계자 누구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반응형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사들은 무엇과 싸우고 있는 것일까요....? (0) | 2020.08.29 |
|---|---|
| 전공의 협회 치트키 발동.jpg (0) | 2020.08.28 |
|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올라타 무한 질주하듯 파업하시는 의사분들에게. (0) | 2020.08.28 |
| 3단계하면 큰일 나긴 하나보네요... (0) | 2020.08.28 |
| 문프 인내심 한계치 "불가피할 경우 예배 규제 제도화 되어있다" (0) | 2020.08.27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