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올라타 무한 질주하듯 파업하시는 의사분들에게. 본문
지금 인터넷 여기 저기 몰려 다니면서 글 올리고 공감 찍어 데고
심지어 외국까지 원정 가셔서 호소해도 싸늘한 분위기죠?
외그럴까요.
누구나 파업을 상식의 선에서 지켜 보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은 상식이라는 기준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면 절대 지지하지 않습니다.
국민 안전을 볼모로 파업을 강행 하다 피해자들이 하나 둘 늘어 나면
그것을 정부 탓으로 하면 될 것 같죠?
대단한 착각입니다.
비상시국에 자신들의 존재의 중요성을 이용하여 파업하면 국민들이 지지할 것 같죠?
네버입니다.
이미 여론은 기울어 졌고 이 여론을 일찌감치 파악한 정부는 강경책을 꺼내 들었습니다.
오히려 여론이 정부 정책보다 더 세게 하라고 하고있습니다.
모르시니 무한 질주를 하시는 것이겠지요.
지금 영향력 있는 극우 인사들이 단체에 조금씩 발담그는 것 아시죠?
이것이 도움이 될것 같죠? 절대 아닙니다.
극우 단체 집회로 인해 역병이 나돌고 국민 분노 게이지가 최고점입니다.
일부는 그들이 싫으시다구요? 본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미 알고있는 그분들과
일부 댓글러들을 통해서 보수, 단체 그들 끼리끼리 이런 이미지가 각인된 국민들 많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극우까지 뛰어들면 어떨까요?.
그것도 극우라면 국민 누구나 치를 떨고 있는 이 코로나19 상황에서 말입니다.
지금 정부의 제안을 모두 뿌리치시고 뛰어드신 분들.
정신 차리시고 빨리 그 차에서 뛰어 내리세요.
단체가 지켜줄 것 같나요? 참 순진 하신 겁니다.
코로나 19라는 그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고통의 시기에 쏟아지는 국민 분노를 단체는 정면으로 한번도 겪어 본적이 없습니다.
선후배 눈치보다 상황 뜸들이다 정말 후회하실수 있어요.
당신이 고민에 빠져있을때 이미 누군가는 후퇴로를 찾고 있을 겁니다.
눈치 빠른 사람이 살아 납니다.
지금이라도 빠져 나와서 현장 가세요.
추가>
협상에 기본중의 기본은 불발 되었을 경우 대비하여 빠져나갈 길을 미리 만들어 놓습니다.
이런 무한 질주 하는 협상은 세상 처음 봅니다.
그것도 국민 생명을 담보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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