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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초 서운한 적이…" 이민정, 이병헌과의 결혼 생활 고백 본문

컬쳐

"신혼 초 서운한 적이…" 이민정, 이병헌과의 결혼 생활 고백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8. 1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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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가 네티즌 사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일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민정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모든 것을 다 텄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거의 다 뭐"라고 털털하게 답했다.

 

 




이민정은 "깨는 순간이 있다기 보다 서러웠던 적이 있다"며 "저는 밥을 천천히 오래 먹는 걸 좋아한다. 신혼 때 손이 빠르지 않으니까 반찬을 하나씩 내놓고 있으면 오빠는 못 기다리고 5분도 안 돼서 밥을 다 먹는다"고 털어놨다.

또 이민정은 이병헌에 대해 "또 입도 크지 않나"라면서 “상추쌈을 이만큼씩 넣더라. 국을 갖고 오고 있는데 이미 다 먹었더라. 그때 서운해서 이야기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이후엔 내가 올 때까지 한 입 먹고 기다리고 있더라"면서 "그러다가 다리를 떨다가 또 두 입 먹고 그렇더라" 폭로하며 이병헌의 모습을 생생하게 폭로했다.

이민정은 이병헌이 4세 아들을 질투한 적이 있다고도 밝혔다. 그는 "아들이 너무 예쁘다"며 "할머니가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좋은 건 아무래도 아이한테 먼저 주게 된다"면서 "(이병헌이) ‘우리 집에 이렇게 맛있는 갈치가 있는지 이제 알았네. 이때까지 아들만 줬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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