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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인하공전 정보통신 전공을 2018년 졸업했고, 지난해 9월 부터는 같은 텔레그램 내에 "박사방"을 개설해서 성착취 범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본문
조주빈: 인하공전 정보통신 전공을 2018년 졸업했고, 지난해 9월 부터는 같은 텔레그램 내에 "박사방"을 개설해서 성착취 범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hkjangkr 2020. 3. 23. 21:51N번방 사건의 '박사' 조주빈의 신상이 SBS 뉴스를 통해서 공개되었다. 박사방 운영자 신상 25세 조주빈, 인하공전 정보통신 전공, 그 잔혹하고 끔찍한 짓을 저지른 사람의 정보이다. 얼굴과 나이 그리고 학교까지 공개된 상황에서 뉴스에 나온 정보를 들어보면, 지난 2018년 대학을 졸업했고, 학교 재학 시절에는 학보사에서 편집국장으로 활동했다고 한다.


조씨는 인하공전 정보통신 전공을 2018년 졸업했고, 그 후 텔레그램에서 총기, 마약을 판매하는 것으로 사기를 치면서 돈을 가로챘다고 한다. 그러던 중 지난해 9월 부터는 같은 텔레그램 내에 "박사방"을 개설해서 성착취 범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이후 성착취를 통해서 얻은 사진, 영상등을 판매 혹은 해당 박사방 입장에 돈을 받으면서 범행을 키워나갔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성착취 동영상을 미끼로 사람들을 끌어모았고 그 과정에서 돈 수금을 "가상화폐"를 통해서 진행했다고 한다. 20만원, 70만원, 150만원으로 각 방의 가격을 책정하고 가상화폐로 입금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 경찰은 가상화폐를 전송한 회원들의 명단을 가상화폐,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서 확보했다면서 앞으로는 조주빈에 대한 수사 뿐만 아니라 해당 N번방에 입장한 사람들의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그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SBS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박사방 운영자 일명 박사 조주빈은 학교내에서 여러 글도 쓰는 편집국장으로 활동했고, 학과 평점도 좋은 우수한 학생이였다고는 하지만 교우 관계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해당 학보사 내에서 자기 마음대로 기사를 작성하고, 교수님과도 갈등관계가 있었다는 학보사 동료의 증언이 있어서 트러블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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