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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가 기자회견에서 실제 ‘짜증내며’ 책상 내리친 이유 씹덕 터지는™ 뒷이야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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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총회장 이만희가 기자회견장에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2일 오후 3시 15분께 경기도 가평 평화의 궁전 외부에서 진행된 이만희 기자회견장에는 수 많은 취재진과 경찰,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이날 마스크를 끼고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만희는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 면목이 없다”며 직접 엎드려 절을 했다.

또한 “정부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용서해줬으면 좋겠다”면서 한번 더 절을 했다.
아울러 “우리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신천지에 대해서는 “우리 신도들은 자식들과 같다“면서 “어느 부모가 자식이 병에 걸렸는데 가만히 있겠느냐. 우리 개인의 일이기 전에 큰 재앙이다. 이걸 막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정부도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모든 국민이 같은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나오자 한 남성은 “그게 할 소리냐!“고 소리쳤다.

기자회견 막바지에 기자들의 질문을 받다가 소란스러워지자 본인이 직접 화를 내며 “조용히 하세요! 조용!“이라고 소리치며 “우리 모두 성인이다“라고 책상을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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