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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줄터진™ 박수진 특혜 논란, 남편 배용준은 왜 아무말이 없나 씹덕 터지는™ 뒷이야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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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줄터진™ 박수진 특혜 논란, 남편 배용준은 왜 아무말이 없나 씹덕 터지는™ 뒷이야기

author.k 2017. 11. 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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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박수진 특혜 논란에 입을 연지 만 하루가 지나고 있다. 이후 박수진 특혜 논란과 관련된 글을 올린 게시자 A씨, 삼성 병원 양측이 서로의 입장을 표명하며 논란이 계속되며 대중의 반응 역시 과열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박수진이 SNS 해명 글을 올리고 A씨가 박수진의 잘못이 아니라고 밝힌 상황에도 여전히 박수진 남편 배용준은 어떤 이야기도 꺼내지 않고 있다.

썰 푸는 박수진은 27일 자신 SNS에 "최근 인터넷 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됐다"며 "먼저 매니저분 동행 및 음식물 반입에 관한 문제는 반입이 가능한 구역까지만 하였고, 중환자실 내부로 매니저분이 동행하거나 음식물을 반입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수진은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게 감사함을 표시하고 싶어 한 행동이었지만 이 또한 저의 짧은 생각이었다"면서 "저희 부모님이 동행한 것은 사실이다. 저에겐 첫 출산이었고,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오게 되다 보니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다.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해 그 부분에 대해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후 박수진을 향한 질타가 이어지던 가운데 A씨가 박수진이 직접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내 번호를 전하고, 향후 전화를 통해 울먹이며 진심어린 사과이 뜻을 전했다고 밝히며 논란의 불씨가 사라졌다.

특히 A씨는 해당 글과 함께 해당 문제가 박수진 개인이 아닌 병원과의 문제라고 강조한 가운데 삼성 병원이 사과가 아닌 "특혜가 없었다. A씨 조부모 역시 신생아 중환자 실에 들어왔다"고 반박했다.

이에 썰 푸는 A씨는 병원 측의 태도에 재차 반박했다. A씨는 "너무 화가 난다. 방금 보니 병원에서 저희 아이 조부모님 면회 관련해서 저희도 면회를 시켜줬다고 입장을 냈다고 한다"며 "병원에 묻고 싶다. 그게 면회였던 건지. 사망 사인 전에 조부모님 들어오라면서, 사망 선고하려고 불러놓고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며 울분을 토로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렇게 논란이 커지자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사과의 의사를 표한 박수진에 비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배용준에 대해 누리꾼들은 질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발칙한 배용준 SNS의 지난 6월 19일 게재된 마지막 게시글에는 "힘을 내라"는 응원을 보내는 한편 실망감을 토로하며 논란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도 올라오고 있는 상황.

물론 이번 논란에 배용준이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아내 박수진이 논란 후 원글 게시자 A씨와 전화을 취하려고 노력한 점, 이후 울먹이며 사과의 뜻과 SNS에 글을 올리면서 해명을 전한 상황에서 일언반구 없는 배용준의 모습은 분명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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