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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cm-43kg 발칙한 선미의 ‘실물’ 역대급 찰진 몸매 직찍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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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도, 너무 마른 선미의 역대급 찰진 몸매가 화제다.
본래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는 선미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원더걸스 활동할 땐 40kg도 안 나간 적이 있었다”라며 “평균적으로 41kg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지난 2013년 솔로 컴백을 앞두고 섹시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소화하기 위해 47kg까지 찌웠다는 선미.
그러나 가시나로 돌아온 역대급 선미의 현재 신체 사이즈는 166cm-43kg로 알려졌다.
심지어 선미조차 스스로를 ‘너무 말랐다’라고 표현하기까지. 먼개소리야
특히나 최근 온라인상에서 떠돌고 있는 선미의 직찍 사진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말라도, 너무 마른 선미의 실제 몸매가 고스란히 찍혔기 때문.


사진 속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선미의 다리는 매우 앙상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금은 더 쪄도 될 것 같지만 워낙에 안 찌는 몸매라고 하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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