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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과는 다른 상황이다..." 이청용이 'K리그' 복귀할 때 굳이 'FC서울'로 복귀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본문

스포츠

"기성용과는 다른 상황이다..." 이청용이 'K리그' 복귀할 때 굳이 'FC서울'로 복귀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author.k 2020. 2. 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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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의 K리그 복귀가 무산됐다.

특히 FC서울 팬들의 모든 기대를 완벽히 저버렸다.

그 과정에서 협상 태도 역시 실망스러웠다.

팀 레전드를 대하는 자세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애초에 영입 의지조차 없었다던 FC서울.

그렇다고 다른 팀으로 보내고 싶어하진 않았다.

거액의 위약금이라는 믿을 구석이 있었기 때문.

결국 기성용은 눈물을 머금고 해외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
 

하지만 쌍용 중 한 명인 이청용은 전혀 다른 상황이다.

우선협상권은 있지만 위약금은 없다고 전해졌다.

경우에 따라 K리그 다른 팀으로 이적도 자유롭게 가능하다.

다만 이청용에게 최우선 고려 대상은 FC서울이라고 한다. 

지난 주말 이청용과 FC서울 측은 통화를 가졌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기성용 사태로 이미 잃어버린 신뢰와 팬심.

FC서울이 이청용만큼은 영입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사실 영입하더라도 기성용 영입 과정에서 등돌린 팬심을 되돌리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혹여나 이청용을 잡는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만약 이청용마저 놓칠 경우 그 후폭풍은 쉽게 감당하기 어렵다.

FC서울 입장에선 진퇴양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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