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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도쿄올림픽 때까지 수습 가능성 적어” 아베 발등에 불 떨어졌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본문

스포츠

“신종 코로나, 도쿄올림픽 때까지 수습 가능성 적어” 아베 발등에 불 떨어졌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2. 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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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외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면적으로 확대될 첫 국가가 일본일 가능성이 있다는 일본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2003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확산 당시 세계보건기구(WHO) 감염증 대책 자문역을 했던 도호쿠대학 오시타니 히토시 교수는 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실린 인터뷰에서 

“일본과 중국 간 사람들의 왕래를 생각해볼 때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에서 연쇄 감염이 이미 성립됐을 가능성도 있다. 어느날 돌연히 이제까지 보이지 않았던 (감염) 유행이 현저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초 발병지인 중국) 우한에서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10만명 이상 규모로 (감염이)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말했다. 그는 “숨기는 게 아니라 이 규모라면 검사가 따라잡지 못해 셀 수 없는 게 현실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사스와는 달리 경증 환자나 바이러스에 감염됐어도 증상이 나오지 않는 사람이 상당한 비율이라는 점이 대응을 어렵게 했다”며 “사람 간 전염이 확대되는 연쇄 감염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잠복 기간에도 감염된다. (감염) 봉쇄를 목표로 하는 공중위생 당국에는 치명적이다. 지는 싸움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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