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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구입하기 점점 힘들겠어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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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마스크 공장 두 곳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지난달 31일 중국 정부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마스크 공장이 있는 지방정부의 당서기가 "마스크 재고를 전부 사겠다"는 의사를 밝혀온 것입니다. 중국 정부는 마스크 가격을 물어본 뒤 출고가의 두배 가격을 주고 180만장을 구입했습니다.
다른 지방에 있는 김 씨의 공장에도 지난 2일 같은 연락이 왔습니다. 이 공장은 재고 마스크 120만장을 중국정부에 판매했습니다. 김씨가 두곳에서 제조한 마스크 300만 장은 당초 대부분 한국에 판매할 물량이었습니다.
중국 정부가 갑자기 전부 매입하면서 한국 납품은 미뤄졌습니다. 김씨는 중국 정부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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