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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확진자... 질병관리본부가 억울한 이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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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번 확진자가 증상이 22일 오후 7시부터 나타났다고 진술.
2. 진술에 따라서 그 이전에 접촉한 사람은 능동감시 대상인 밀접 접촉자가 아닌 일반 접촉자로 분류함.
6번 확진자가 그래서 최초에 일반 접촉자로 분류.
3. 질본이 역학적으로 3번 확인자의 동선을 추적해보니 진술했던 7시보다 이른 시간에 해열제를 산것이 밝혀짐.
- 해열제를 현금으로 사서 파악하기 더 힘들었다는 말도 있음.
4. 질본이 사실을 밝혀내자 3번 확진자가 오후 1시부터 증상이 나타났다고 실토하고 진술을 번복.
5. 번복한 진술에 따라 일반접촉자를 밀접접촉자로 재분류후 검사를 해보니 6번 확진자가 감염된것을 확인, 최초의 2차 감염자.
6. 질본이 밝혀내어 3번 확진자의 거짓 진술이 번복되기전에 6번 확진자는 열흘 가까이 격리 되지 않고 일상생활했고,
결국 6번 확진자 가족에게서 최초의 3차 감염 발생.
3번 확진자의 진술 거짓말이 2차 3차 감염자를 만든 스노우볼
오히려 질본은 3번 확진자가 거짓말했는데도 자기들이 추적해서 거짓말인걸 밝혀냄
근데 목숨걸고 일하는 사람들인데 3번 확진자 거짓말과 선동성 언론보도때문에 오히려 욕먹음.
바로 잡을건 잡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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