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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감염 동시에 4명 나왔다” 질본이 밝힌 8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내가 정리해 줄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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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가 총 11명으로 늘어났다.
그 중 여덟 번째 환자가 중국 우한에서 청도를 거쳐 지난 23일 인천공항을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31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62세 여성을 여덟 번째 환자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해당 환자는 현재 국가기정 입원치료병상(원광대학교병원)에 격리됐으며, 현재 즉각대응팀이 나가서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7·8번 확진환자는 23일 오후 같은 비행기(오전 10시20분 청도항공 QW9901편)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8번 확진환자는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원광대병원에 격리됐다.
또 9, 10, 11번 환자에 대해서는 "정보 확인 중"이라고 짧은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인천공항검역소에서 확인된 첫 번째 환자(35 여성)를 시작으로 24일 두 번째 환자(55세 남성), 26일 세 번째 환자(54세 남성), 27일 네 번째 환자(55세 남성)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30일 다섯 번째 환자(32세 남성)이 발생했고, 확진환자의 접촉자 중에서는 처음으로 여섯 번째 환자(56세 남성)도 양성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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