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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사람에 대한 측은지심이 없다. 본문
JTBC 신년토론회 보자마자 진중권은 유시민 이사장 못 잡아먹어서 안달!
너무 빡쳐서 TV 끄려다가 진정하고 끝까지 시청.
제 결론은 이겁니다.
진중권은 사람에 대한 측은지심이 없다.
동정심이 전혀 없음은 물론 찌르면 피 한방울 안 나올
정도의 냉혈한 같이 남에 대해 냉정한 놈이다.
조국이 100% 청렴하지 않을 지 모르고
그 가족이 1급수 처럼 깨끗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많은 국민들이 지지하고 많은 약점들을
이해하고 같이 안고 가려는 이유가 뭘까요?
검찰의 무소불위의 권력과 한 번 찍은 사람은
어떻해서든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프레임에 맞서
그런 수모를 당할 줄 알고도 법무부 장관직에 오르셨고
맡으신 후 조금도 흔들림없이 개혁에 필요한 자리들을
깔아놓으신 것에 대한 감사함과 죄송함, 그리고
측은지심이 함께 발현해서 응원하고 지지하고 힘을
실어드리려는 거 아닌가요?
한마디로 조국 전장관은 그런 수모와 저항에 직면해서
험난한 여정을 밟아나갈 걸 알면서도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심정으로 그 독이 든 성배를 주저없이 받으신 겁니다.
근데 진중권은 뭐가 그리 잘났기에 그 작은 흠집들을
침소봉대해서 자기가 정의의 사도인 양 조국 가족을
범죄가족 취급하고 매도하냐는 말이죠.
두고 보겠습니다.
진중권 저 자는 얼마나 인생을 바르게 살아왔고
조금의 지탄받을 짓도 하지 않고 살아왔을 지...
그리고 그가 조국을 재단한 그 잣대 그대로
조만간 같은 취급을 당해서 피눈물 흘리며
반성하는 날이 오길 기다리렵니다.
어느날 갑자기 미디어 펜에 수습기자나 논설위원으로
취직해서 변희재 밑에서 일하거나 가로세로 연구소에
취직해서 강용석 시다바리를 한다고 해도 저는 놀라지
않을 겁니다. 저런 인간이 변절하면 더 악독한 극우가
된다는 걸 우린 심재철, 하태경, 김문수 등을 통해
이미 학습해 왔으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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