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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룸 - 유시민 이사장님 발언 요약 본문
검찰의 유재수, 김기현 수사와 관련한 유시민 이사장님 발언 요약
조국교수는 이 사건에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경심교수님 사안은 법의 영역으로 갔지만 이 사안은 정치적 공격에 해당하는 것이다.
조국교수가 민정수석할 때 있었던 일이므로 당연히 그때 상황들을 검찰에 말할 것이다. 그런다고 하였다. 유재수 건은 백원우, 박형철과 함께 회의하여 사표를 받도록 해당 기관에 통보하기로 한 것이 다다. 그렇게 말했다.
2. 민주당은 김기현 건, 고래고기 건과 관련하여 특검을 주장해라.
자한당이 국정조사한다는데 좋다. 서로 바꿔먹어라. 내가 국회의원이면 그렇게 하겠다.
3. 현 울산부시장이 김기현 때 국장으로 있었는데 제보를 하면서 송철호 쪽으로 갈아탔건 아닌가? 그러면 좀 그렇지 않은가? 라는 형태의 시중 의혹에 대해
그럴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제보 내용의 사실성 여부를 판단하는 잣대가 아니잖은가.
4. 조국교수 수사한 지 넉달 째가 됐는데 아직 기소도 못하고 있다. 엄청 검찰이 급하긴 급한가보다. 김기현 건이니, 유재수 건이니...배가 고픈거다. 그런데 울산 건은 잘못 건드린 것 같다. 잘못 먹은 것 같다. (수정)쭈꾸미라는 황운하청장을 조사했더니 고래고기라는 '백자'를 물고나온 상황이다.
5. 수사관 죽음 관련- 남편이 죽었다. 아버지가 죽었다. 가족이 죽은 것이다. 그런데 검찰이 휴대폰과 유서를 압수수색 해 가버렸다. 가족은 유서도 못 보고 있다. 검찰이 참으로 무도하다. 검찰이 인륜을 저버린 것이다. 검찰은 지금 제 정신이 아니다. 가족의 입장에서 이 얼마나 기가 막힐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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