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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낙연, 12월 예산 통과 때까지 유임될 것""예산국회때 총리 교체? 불타는 국회에 기름 끼얹는 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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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9일 이낙연 국무총리의 향후 거취에 대해 "이 총리도 나와서 총선에 역할을 하고 싶어 하지만 아마 12월 예산 통과될 때까지는 최소한 개각은 없고 이 총리가 그대로 유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총리를 새로운 분으로 임명한다고 하면 인사청문회 소용돌이와 국회 인준 여부를 두고 또 한 번 불타는 국회에다 기름 끼얹는 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본인도 충분하게 총리를 했기 때문에 당으로 돌아와서 내년도 총선에 기여하고 싶은 생각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그렇지만 지금 현재 우리 정국이, 또 대통령으로서 이낙연 총리를 더 지키고 싶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이 총리에 대해선 "훌륭하죠. 잘하죠"라며 "본래 국무총리라는 게 그런 자리다. 대통령의 국정을 내각과 국민들에게 잘 전파해서 해나가야 하는데, 우리는 국무총리의 역할을 대통령 역할로 착각하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나 저는 이낙연 총리는 잘 중재를 해서 비교적 잘하고 있다고 평가를 한다"고 치켜세웠다.
그는 이어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차기 대통령 후보 1등으로 지금 점지하고 있지 않나. 없는 말 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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