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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웨인 루니의 부인 '콜린 루니'가 직접 함정수사를 시도해 본인의 사생활 유출범을 잡아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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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웨인 루니의 부인 '콜린 루니'가 직접 함정수사를 시도해 본인의 사생활 유출범을 잡아냈다.

그 범인은 바로 제이미 바디의 부인 레베카다.
이 둘의 관계는 예전부터 좋지 않은 걸로 유명했는데 최근 콜린이 본인의 사생활이 언론에 계속 노출되자
직접 함정수사를 시작했다.
가짜 SNS 계정을 만들어 모든 친구들을 차단,
의심되는 레베카에게만 친구를 맺었다.
그 이후 역시나 집의 사정까지 다 언론에 노출이 된 것!
루니 부인은 레베카로 확신하며 SNS로 비난했다.
하지만 레베카는 콜린에 서운함을 토로하며 아이디가 해킹당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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