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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폭탄선언을 했다. 출전 시간을 위해 발렌시아를 떠나겠다고 말했다. 발렌시아 지역지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아약스가 최근 이강인 측에 접근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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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폭탄선언을 했다. 출전 시간을 위해 발렌시아를 떠나겠다고 말했다. 발렌시아 지역지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아약스가 최근 이강인 측에 접근했다.
hkjangkr 2019. 7. 18. 19:43반응형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데포르테’는 18일(한국시간) “깜짝 놀랄 소식이다. 이강인 측이 발렌시아에 이적을 요청 했다. 그라나다, 오사수사, 레반테, 에스파뇰 등이 이강인을 원하는데 발렌시아에 완전 이적 계획은 없다”고 보도.

이 매체는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미래의 주요 선수로 생각하고 8천만 유로의 바이아웃을 걸면서 다른 팀에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하지만 이강인은 자신에게 들어온 다른 팀들의 이적 제안을 발렌시아가 받아들이기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 10월 스페인 국왕컵을 통해 한국 선수 역대 최연소인 17세 327일의 나이로 유럽 무대에 데뷔한 이강인은 올해 1월 발렌시아 1군에 정식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1군에 올라온 이강인은 오히려 출전 시간을 제대로 얻지 못했습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발렌시아 감독의 구상에 포함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강인이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하자 다른 구단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스페인 언론은 네덜란드의 아약스와 PSV 스페인의 레반테, 에스파뇰, 그라나다, 오사수나 등의 팀들이 이강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이강인에 대해 '이적 불가' 원칙을 고수해왔고, 결국 이강인 측은 구단에 공식적으로 이적을 요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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