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정우영, 조현우, 권창훈의 분데스리가 팀 이적설 본문
반응형
먼저 바이언의 유스팀에서 주로 활약하던 정우영. 정우영은 같은 분데스리가 내의 프라이부르크로 이적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프라이부르크 단장이 직접 이적이 마무리 단계라고 언급했을 정도죠. 프라이부르크는 과거에 차두리가 한 시즌 뛰던 팀이기도 합니다.
바이언에서는 정우영을 임대 혹은 바이백 옵션을 붙인 완전 이적의 형태로 보내려고 한다네요. 둘 중 어느 것인지는 의견이 갈리고 있지만, 둘 중 어느 하나가 들어간다는 것에는 현지 언론들에게도 이견이 없는듯 합니다. 프라이부르크의 영입 선수 클럽 레코드는 6m 밖에 안되기에, 정우영의 이적료는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조현우의 분데스리가 이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뒤셀도르프랑 연결되더니 이번에는 마인츠행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뉘앙스를 보면 어느 팀으로 가게 될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일단 분데스리가 쪽으로 넘어가는건 기정사실화 된 느낌이네요.
마지막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으며 다음 시즌 리그 앙에 머무르게 된 디종의 권창훈도 분데스리가 이적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이미 독일 구단과 2년 계약을 맺고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게 1부리그 팀일지 2부리그 팀일지는 미지수네요. 동시에 디종은 권창훈의 대체자를 다시 한국 국적의 선수로 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반응형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찬성 어깨 안빠졌으면 조제알도 이겼을까요? 근데 정찬성은 로드리게스한테 졌는데 왜 상위랭커랑 싸워요? (0) | 2019.06.20 |
|---|---|
| 류현진 다다음경기 등판 예정인 쿠어스필드에서 특급투수들 성적.txt (0) | 2019.06.20 |
| 아사다마오 근황.jpg (0) | 2019.06.18 |
|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 이적이 엄청 득될 듯 싶네요 (0) | 2019.06.17 |
| 이강인의 친누나는 이정은과 이세은, 2명으로 알려져 있다. (0) | 2019.06.17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