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이강인의 친누나는 이정은과 이세은, 2명으로 알려져 있다. 본문
반응형
이강인은 2019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 기념 환영 행사에 참석해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형들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강인은 "솔직히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은 없다. 꼭 소개 해야 한다면 전세진 형이나 엄원상 형을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 형들은 정상인 형들이지만 다른 형들은 비정상이어서 조금 부담스럽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서 이강인은 최우수선수(MVP)에게 주는 골든볼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선수가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것은 이강인이 처음이다. 기존 최고 수상은 홍명보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차지한 브론즈볼이었다.
반응형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사다마오 근황.jpg (0) | 2019.06.18 |
|---|---|
|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 이적이 엄청 득될 듯 싶네요 (0) | 2019.06.17 |
| 정정용 감독은 축구인생 40여년동안 가장 중요한 게임에 협회픽으로 김정민 선발낸건가요? (0) | 2019.06.16 |
| 현재 U-20 월드컵 결승전 거리응원 확정된 지자체 (0) | 2019.06.14 |
| 현재까지 나온 이강인 이적설 종합.txt (0) | 2019.06.14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