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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국대시절 "다양한 국적의 여자선수들에게 방 키 많이 받았다" 고백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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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국대시절 세계대회 우승도 하고 몸도 좋아지다 보니 외국여자 선수들이 와서 말을 걸었다"고 말했다.김동성은 "나에게 오더니 갑자기 방 열쇠를 주더라. 그 때는 그게 무슨 의미인줄 몰라 (방 열쇠를)쓰레기통에 버렸다"며 "다음번 시합에서 그 선수가 '왜 자기 방에 안 왔냐'면서 다시 방 열쇠를 주더라"고 말하며 해외 선수들에게 고백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그는 "시합을 해야 되는 입장이라 가지 않았다. 방에 가다 걸리면 국가대표 박탈 위험까지 있다"며 "미국, 불가리아,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적의 여자 선수들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동계 쪽에서 명성도 상당하고 몸도 좋고 얼굴도 좋고 뭐 대쉬엄청 받았을거 같아요.
쫄쫄이 입고있어서 그곳이 더 잘보였으니.. .
불가리아 여자 쇼트트랙 선수면 딱 한명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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