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실제 자신의 형부와 불륜을 저질러 논란이 됐던 여배우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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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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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자신의 형부와 불륜을 저질러 논란이 됐던 여배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명 연애 프로그램 재연배우로 활동했던 배우 A 씨는 지난해 14살 많은 형부와 몰래 살림을 차리려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도마 위에 올랐다.
재연배우의 직업 특성상 수입이 일정치 않았던 A 씨는 의사인 형부가 개업한 병원에서 접수 및 수납 업무를 보며 일을 시작했다.

매일같이 함께 일을 한 A 씨와 형부는 결국 불륜이라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리고 말았다.
A 씨는 형부와 호텔을 드나들며 불륜을 저질렀고, 연인처럼 쇼핑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직감한 A 씨의 언니가 A 씨에게 출근하지 말아달라고 했으나, A씨는 강원도에 있는 병원 근처에 원룸을 얻어 의사 형부와 동거를 시도하기까지 했다.
결국 불륜건으로 소송까지 간 A 씨는 최근 위자료 3000만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법정에서 “(형부와) 호텔에 간 것은 맞지만 부적절한 관계는 갖지 않았다”며 “술을 먹다 잠들었다”고 불륜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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