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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아파트, 3개월 새 2억 뛰었다…줄줄이 '10억' 돌파
author.k
2020. 12. 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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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안양시의 집값이 새 아파트를 중심으로 급등
-> 서울을 비롯해 과천, 의왕, 안양, 수원 등 전방위에서 매수자들이 몰리고 있다.
-> 전용 84㎡ 기준으로 10억원을 넘어선 아파트들도 잇따라 등장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내년 1월부터 입주 예정인 '평촌어바인퍼스트'(3850가구)의 전용 84㎡가 지난 21일 10억485만원에 거래
-> 보통 입주를 앞둔 대단지 아파트들은 매매건 전세건 매물이 많은데, 이번만은 전세매물만 넘칠 뿐
-> 집값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나와있던 매물도 들어가고 있다
- 매수자들은 서울의 세입자를 비롯해 과천, 수원까지 다양
-> 인기 아파트마다 호가가 10억원을 대부분 넘었다
- 1기 신도시인 평촌신도시의 20~30년된 아파트들도 매매가가 치솟고 있다.
-> 학군이 좋고 학원가가 밀집한 지역에서는 면적을 가리지 않고 신고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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