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납량특집] 나경원의 저주

hkjangkr 2020. 8. 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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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 패가망신 최대 비명횡사 

 

나경원의 손길이 닿으면 ......

 

다음 타자는 ......

 

 

 

 

회고록 무단 출간으로 인한 기밀 누설 등으로 각종 송사에 휘말려 피 말라 죽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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