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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란 확실한 카드가 있지만 워낙 AG 축구에서는 실패의 역사가 기나깁니다. 본문

스포츠

손흥민이란 확실한 카드가 있지만 워낙 AG 축구에서는 실패의 역사가 기나깁니다.

author.k 2018. 7. 2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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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 박종환

GK - 김풍주, 최인영

DF - 구상범, 박경훈, 윤덕여, 정광석, 정용환, 정종수, 홍명보

MF - 고정운, 김상호, 김주성, 김판근, 노정윤, 이영진, 최순호

FW - 변병주, 서정원, 황보관, 황선홍

=> 최종순위 : 동메달 - 미션 실패 / 준결승전에서 이란한테 0-1 연장패.


2.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 아나톨리 비쇼베츠

GK - 차상광, 신범철

DF - 강철, 유상철, 이경춘, 이임생, 최영일, 하석주, 홍명보

MF - 노정윤, 박남열, 서정원, 이영진, 조진호, 최대식, 최문식, 한정국

FW - 고정운, 김도훈, 황선홍

=> 최종순위 : 4위 - 미션 실패 / 준결승전 우즈벡전 차상광의 알까기가 결정적


3.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 허정무

GK - 김병지, 김용대

DF - 김성근, 김현수, 박동혁, 유상철, 조세권, 최성용, 최윤열

MF - 김남일, 박병주, 박진섭, 서기복, 이병근

FW - 김은중, 이동국, 최용수

FP - 심재원, 안효연, 윤정환

=> 최종순위 : 8강 탈락 - 미션 실패 / 8강전 태국한테 1-2 연장패


4.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 박항서

GK - 김용대, 이운재

DF - 김영철, 박동혁, 박요셉, 박용호, 조병국, 조성환

MF - 김동진, 김두현, 박규선, 박지성, 변성환, 이영표, 현영민

FW - 김은중, 이동국, 이천수, 최성국, 최태욱

=> 최종순위 : 동메달 - 미션 실패 / 준결승전 이란에게 승부차기(5-3)패. 이영표 실축.


5.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 베어백

GK - 김영광, 정성룡

DF - 김동진, 김진규, 김치곤, 김치우, 오범석, 정인환, 조원희

MF - 김두현, 백지훈, 오장은, 이종민, 이호(제니트)

FW - 김동현, 박주영, 염기훈, 이천수, 정조국, 최성국

=> 최종순위 : 4위 - 미션 실패 / 준결승전 이라크에게 0-1 패. 동메달결정전 이란한테도 져서 노메달.


6.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 홍명보

GK - 김승규, 이범영

DF - 김영권, 김주영, 신광훈, 오재석, 윤석영, 장석원, 홍정호, 홍철

MF - 구자철, 김민우, 김보경, 김정우, 서정진, 윤빛가람, 조영철

FW - 박주영, 박희성, 지동원

=> 최종순위 : 동메달 - 미션 실패 / 준결승전 UAE에 연장후반 종료 직전에 실점해서 0-1패.


7.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 이광종

GK - 김승규, 노동건

DF - 곽해성, 김민혁, 김진수, 이주영, 임창우, 장현수, 최성근

MF - 김승대, 김영욱, 문상윤, 박주호, 손준호, 안용우, 윤일록, 이재성

FW - 김신욱, 이용재, 이종호

=> 최종순위 : 금메달! - 미션 성공!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로 이렇게 6개 대회 24년동안 한국 AG 국대는 금메달은 커녕 결승도 못 가봤습니다.

 로스터가 별로였는지 아닌지는 위에 다 써뒀으니 직접 보시죠.

 특히 02는 월드컵 4강 멤버들 포함에 홈인데도 결승도 못갔습니다.


 2014년에 인천에서 이광종 감독 지휘하에 드디어 금메달을 따내는데 성공하지만 홈이었죠.

 뜬금 5팀조가 되어버린 마당에 과연 원정인 자카르타에서도 가능할지는 글쎄요..


 손흥민이란 확실한 카드가 있지만 워낙 AG 축구에서는 실패의 역사가 기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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