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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곳에 있어"…축구선수 이승우, 소속팀 저격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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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소속팀 신트트라위던 VV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이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당신에게 엄청난 잠재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그러나 잘못된 곳에 계속 있으면 빛을 내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긴 멘트가 적혀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근 신트 트라위던으로 이적한 이승우가 올 시즌 리그 경기에서 활약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9/20 시즌 벨기에 신트 트라위던 VV로 이적한 이승우는 올 시즌 리그에서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소속팀이 11경기를 치르는 동안 이승우의 출전 시간은 0분, 이 가운데 8경기에는 벤치 명단에도 이름을 못 올렸다.
한편 이승우의 마지막 출전 공식 경기는 포르티모넨스SC(포르투갈) 소속이던 지난 5월 7일 벨레넨센스전 후반 42분에 출전했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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