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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태권’ 사는 한 누리꾼이 전한 택배견 경태의 근황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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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택배 차량에 서 있는 반려견 경태의 모습이 공개됐다.
경태권에 사는 한 누리꾼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었다.

twitter ‘Ben, Marie,Tory, Lily & Chewy’
글에 따르면 누리꾼은 집 앞에 서 있는 택배차량에서 우연히 경태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었다.
누리꾼은 “무릎에 안겨서 다니는데, 경태 아빠가 잠시 내려놨길래 그때 촬영했어요.”라면서 “사랑을 많이 받는 게 느껴지네요. 완전 예뻐요.”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경태는 복슬복슬 자란 털과 옷을 입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듯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한 누리꾼은 “경태 기사님이랑 처음 만났을 때, 눈물 자국이 심했는데 다 지워졌다. 관리를 엄청나게 잘해주신 것 같다.”며 감동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경태를 만나시다니 너무 부럽다.”, “털 찐 거 봐. 너무 귀엽다.”, “심장 아프다.”, “나도 경태권에 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태는 최근 명예 택배기사에 임명되는 등 훈훈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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