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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지현 감독 선임... 선동열도 면접봤다는 말도 봤었는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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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동열도 면접봤다는 말도 봤었는데 한화는 아직 감독 소식 안 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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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이 류지현 감독 선임 배경을 밝혔다.LG는 13일 제13대 감독에 류지현 수석코치(49)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조건은 계약기간 2년에 총액 9억원(계약금 3억원·연봉 3억원)으로 했다.
차 단장은 선임 발표 직후 "최종 후보 5명과 인터뷰를 했다. 모두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며 "류 감독이 팀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고, 흔들림 없이 팀을 이끌고 갈 수 있을 것으로 봤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간 팀 내부에서 코치진 데이터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왔는데, 상당한 진척을 이룬 점도 감안했다"며 "프런트와 협업해서 갈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또 "내부 사정과 선수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고, 구단의 방향성을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지 않았나 싶다. 현대 야구 트랜드에 부합한다는 점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류 감독은 "그동안 함께 해 온 야수들은 나름대로 파악이 돼 있지만, 투수들은 상대적으로 멀었던 게 사실이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쓰고자 한다. 데이터 분석팀과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 한다. 단장님께도 도움을 받을 생각이다. 투수 전문가고, 그동안 꾸준히 소통을 해왔다. 여러가지로 조언을 얻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차 단장은 "앞으로 할 일이 많아질 것 같다"고 웃은 뒤 "류 감독이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보필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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