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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언론으로 본 그들의 속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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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의사들 내부 결속용 문구이니 함부로 입에 담지 말거라 우민들아' 정도.
무식한데 성적만 좋아 '사'짜 직업 얻어서 먹고 살만 하다면 그들이 할 자식교육은 뻔합니다. '엄마 아빠가 얼마나 죽기살기로 노력해서 이렇게 사는 줄 알아? 너는 누구 닮아서 노력을 못하냐? 부모가 자식을 선택해 낳을 수 없다는 게 한이다'
뭐 이정도 되겠죠. 저들도 유난 떠는 부모 밑에서 세상물정 모르고 자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제 공권력이 나서서 악습의 고리를 끊어줘야죠. '어머 누구네 자식은 의대 갔대매?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그래, 부럽네' 이렇게 동조하는 인간들도 치가 떨립니다.
대충 검색해보니 서울시의사회랑 개원의협회와 관련 있는 듯 한데 작년 조국 전 장관 딸 이슈에도 득달같이 달려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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