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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이런 지옥의 삶 살게되리라 생각못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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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통 짊어지고 가셨으니 난 어떻게 살라는거냐"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 복동 할매 무덤에 가서 도시락 먹을 일은 생각했었어도 이런 지옥의 삶을 살게 되리라 생각도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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