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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해외 중계권이 30억원에 팔리나 봅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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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효과적인 작업과 국민들의 높은 참여로 코로나의 확산이 최소한으로 줄어든 가운데 5월5일까지 연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내 프로스포츠의 거대 산맥인 프로축구와 프로야구가 5월 무관중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야구는 이미 무관중으로 시범경기를 진행 중이고 프로축구는 5월8일 전주성에서 전북 VS 수원의 경기를 시작으로 무관중 개막을 한다고 발표 된 바 있지요.
코로나19로 인해 이미 많은 것이 꼬여버린 상황이라 관계자들은 진짜 머리가 아프겠지만 27라운드의 일정으로 합의가 되었고 이번 주 중에 정식 일정표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희소식이 들어왔는데요. 바로 스포츠가 올스톱 된 해외 시장에서 먼저 개막을 앞 둔 한국의 프로스포츠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점이죠.
유럽시장에서 K리그 해외중계권을 돈내고 사가려고 접촉해왔고 독일의 에이전시가 그 권리를 획득한 모양입니다. 오피셜은 아니지만 30억원 정도라고 하는 듯 합니다.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금액이지만 그래도 인지도가 떨어지는 K리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리그의 실력적인 부분이나 방송중계 수준이나 수준 높은 리그를 보던 사람들에게는 성에 안찰 수는 있지만 스포츠나 스포츠도박에 목이 마른 사람들에게는 가뭄에 단비같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리그의 관계자들 방송관계자들 그리고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에게는 본인들이 주목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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