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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은 170cm가 안 되는 키에 체중이 100kg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문
최근 김정은 위원장은 심혈관 시술을 받은 바 있고 김씨 일가 가족력 또한 한몫한다.
김 위원장의 할아버지인 김일성 주석,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 모두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진 바 있다. 그렇다! 심장병은 김 씨 일가의 내력인 것이다.

심근경색이란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3개의 심장혈관 중 하나 이상이 막혀 심장 전체 또는 일부분에 산소와 영양공급이 중단되면서 심장근육 조직이나 세포가 죽는 질병이다.

심근경색의 원인으로는 고령, 흡엽, 스트레스, 비만, 가족력 등이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고도비만과 흡연, 과로 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위험 요소를 갖추고 있다.

김일성 또한 사망 하루 전날인 1994년 7월 7일 과중한 정신적 긴장상태로 심각한 심근경색 증세를 보인 뒤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정보 당국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170cm가 안 되는 키에 체중이 100kg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북한전문매체 데일리 NK는 21일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지난 12일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으며, 최근 백두산을 지속해서 다녀오면서 심혈관 질환이 더 심해졌다고 보도했다.

그럼 김정은 자녀는 어떻게 될까?
국정원에 따르면 2009년에 결혼한 것으로 추정되는 김정은 부부는 세 자녀를 두고 있다. 2010년 여름에 첫째 아이를 낳았고, 2013년 1월 둘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다. 셋째는 2017년 2월에 출산했다.

하지만 김정은 자녀는 일상을 베일속에 가려져 있다. 김 씨 일가의 가족 구성원이 베일에 싸여 있는 건 안정성 있는 세습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후계자 선정은 특히나 더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북한을 통치하던 17년 동안 배우자는 물론 자녀들까지 철저히 통제했다. 후계자인 김정은도 2010년 말에야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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