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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탈출한 유튜버가 폭로 영상 올리자 벌어진 상황 내가 정리해 줄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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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의한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한 유튜버가 각광받고 있다.

이 유튜버는 이단 종교의 실태를 폭로하고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해주고 있는 유튜버 ‘강림’이다.
유튜브 채널 ‘강림의 사이비 톡톡’을 운영 중인 김강림 전도사는 지난달 25일 첫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그가 올린 유튜브 영상은 7개고, 총 조회수는 60만뷰에 육박한 상황.
그는 지난해 3월 한 예배에서 자신이 신천지 신도였다가 탈퇴했다고 밝히며 “지금은 신천지가 아니고, 외부에서 신천지 예방 강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아는 것보다 피해가 더 심하다. 한달에 약 2000명이 신천지에 가입하고, 일년에 2만 명이 계속 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구리이단상담소’를 통해 종교 관련 상담을 진행한다. 주로 이단 종교에 관한 내용을 자주 말한다. 강림은 자신을 ‘정통 기독교인’이라고 소개했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후에는 ‘신천지 전도법 공략’ ‘신천지가 거짓말 하는 이유’ 등 신천지 관련한 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영상에는 신천지 예방에 도움이 됐다며 그를 응원하는 댓글뿐만 아니라 그의 외모를 칭찬하는 댓글도 많았다.


누리꾼들은 “불교신자인데 외모 때문에 본다” “강림교에 빠지겠다” “저 얼굴로 신천지 가입하라고 하면 가입할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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