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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양정철·이해찬으로부터 PK출마 요청" 설 직전 결정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본문

정치

김두관 "양정철·이해찬으로부터 PK출마 요청" 설 직전 결정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hkjangkr 2020. 1. 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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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재선한대서 에휴 그럼 그렇지 했더니

당의 간곡한 부탁이 있어서 재고려라... 두관 아재 구원은 풀어야죠

경남에서 진 빚 경남에서 값으면 제일 좋지 않겠음?

...
 

김두관 의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민주당 총선 입후보자 연수 교육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김포 지역민들에 대한 부채의식, 책임감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 오늘 다시 한번 당대표와 사무총장의 요청을 받아서 설 전에 결심을 해야 할 것 같다. 지난번 민주연구원장인 양정철과 최재성 의원, 김경수 지사가 서울에 출장 왔을 때 지난주에 한 번 만나서 요청을 받았다. 부산·경남·울산 지역 지방선거에서 압승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어려워진 것 같다. 상황이 어려운 점에 대해 성찰하고 돌아보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해찬 대표의 요청을 받아 어려운 길이지만 금명간의 결심을 하려고 한다. 경남만 해도 지역구가 16개고 울산·부산을 합해 40석 정도 된다. 만약 경남 쪽으로 가는 것으로 결심하면, 열심히 하는 분들과 힘을 합해서 PK에서 과반수를 하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

 

이후 김성환 당대표 비서실장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대표님으로부터 전달됐고 본인이 결단하는 것만 남은 것. 수도권에서 재선하는 것보다 경남 지역에 전체적으로 기여하는 게 좋겠다는 당의 고민이 있었다. 만약 가시게 되면 양산 쪽이 유력하지 않을까 싶다. 양산 얘기도 있긴 했지만 본인이 최종 결심하는 문제가 우선"

 

한편 김 의원의 출마지를 두고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경남 양산, 김 의원 본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부산 북강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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