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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구라미투 판결문에 결정적인 부분.. 본문

정치

정봉주 구라미투 판결문에 결정적인 부분..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1. 1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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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과 피해자 A는 2011. 12.23 헤어지면서 마지막에 쌍방 동의하에 포옹한 사실이 인정될 뿐이다.

검사가 공소사실에서 '강제포옹'부분을 제외한 것도 아마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진술1:  마지막 포옹을 하고  악수를 나누(었다)

 

 

구라시안에 그 피해자란 녀석이 말하길 뽀뽀시도에 불쾌해서 황망히 뛰쳐나오니 눈이 내리고 어둑어둑한데..

 

요따구 무슨 영화속 장면같은 소릴 했었죠.

 

포옹하고 악수하고 헤어졌답니다.. 이건 재판과정서 서로 합의된 당시정황입니다.

딱 팬미팅형식 그대로 만나고 헤어진 겁니다. 수상쩍은 성추행은 그 '피해자'란 녀석 상상력 초과거나..그냥 구라거나..

 

 

 

 

"성추행 보도 과정에서 피해자 A는 1.3.4차 기사를 통하여 "입술이 스쳤다"는 목소리를 낸 일이 전무하였고 4차기사에서는 피고인이 [급하게 다가와 껴안고 얼굴을 들이밀었다]고 하면서 이것이 자신이 또렷하게 기억하는 그날 악몽의 전부라고 하여 입술스침과 같은 일은 전혀 없었다는 취지로 단언한 적도 있다. 이에 피고인이 -중략- 반박하자 -  A는 그로부터 8시간쯤 후에 보도된 7차 기사를 통하여 비로소 키스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입술이 스쳤다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입술스침은 여론 간보며 창조된 표현이란 얘기죠.

 

 

 

 

"피해자 A는 이 사건 성추행 무렵 자신의 존재감이나 자존감을 높이려고 친구나 지인들에게 사실은 그런일이 없었음에도 피고인과 개인적으로 만났다거나 가까운 관계라고 표현하거나 자신이 피고인의 책 쓰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는 등의 말을 하고 다니는 등으로, 유명 정치인인 피고인과의 관계를 과장하는 일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정봉주와의 친교를 과시하고 다녔던 듯..

 

 

 

 

 

이렇게 세상엔 개 쌍또라이들 천지네요.. ㄷㄷㄷ

 

 

2심으로 가도 구라시안과 '피해자' 구라씨가 이길 가망은 없습니다.

 

정봉주 전의원. 다시 정치 하시더라도 사람 너무 쉬이 믿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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