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스마트 큐레이션

오줌 넣었다는 ‘편의점 알바’ 어묵 사태 현재 상황.. 망했네요 본문

리빙

오줌 넣었다는 ‘편의점 알바’ 어묵 사태 현재 상황.. 망했네요

author.k 2020. 1. 4. 05:24
반응형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한 누리꾼이 어묵 국물에 자신의 소변을 넣었다는 사진을 게재해 큰 논란이 됐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아르바이트생 A 씨는 자신의 중요부위를 만지고, 어묵을 넣는 통을 만지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물을 120도에서 끓으면 어묵 육수를 넣고 10분 뒤 화장실에 가서 우리 매장만의 비밀 육수를 넣는다”라며 자신의 소변 사진을 찍어 올렸다.

끝으로 A 씨는 “물론 나는 우리 매장 어묵 안 먹는다”라고 밝혔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경악했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파장을 낳았다.

언론사에서 이 사건을 보도하기 시작하자 심각성을 느낀 A 씨는 “관심을 받고 싶어서 쓴 글이 퍼질 줄 몰랐다. 어묵 조리시에는 고무장갑을 착용한다. 절대 맨손을 넣을 수 있는 온도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소변에 대해서는 “계량컵에 어묵 간장을 넣었으면 약간의 간장이 남아있고, 뜨거운 물을 넣으면 소변처럼 변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미 A 씨의 글을 본 한 누리꾼이 편의점 본사에 소송을 넣은 상태였다.

이후 본사에서 해당 편의점을 찾아 CCTV로 A 씨의 행동을 확인한 결과, 그가 어묵에 소변을 넣은 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편의점 점주는 A 씨를 해고했고, 본사 측은 A 씨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법적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