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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여름에 나가는 상황이됐는데 마무리가 좋지 못했었다" "해외진출 원한다…12월말까지 대구와 얘기할것"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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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가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가 되는 것에 대해 향후 거취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는 ‘하나원큐 K리그 어워즈 2019’가 열렸다. 1일 K리그1 최종라운드가 종료되고 오직 부산 아이파크와 경남FC간의 승강 플레이오프(5일, 8일)만 남겨둔 상황에서 전북 현대의 역전 우승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강등 등으로 2019시즌이 종료됐다.
5위로 시즌을 마감한 대구FC의 주전골키퍼인 조현우는 올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가 된다. 해외 이적 혹은 대구 잔류, 혹은 국내 타팀 이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조현우의 향후 거취는 최대 관심사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조현우는 "여름에 나가는 상황이됐는데 마무리가 좋지 못했었다"고 운을 뗀뒤 "시즌 종료까지 대구와 함께했고 거취에 대해서 이제 대구 조광래 사장님과 잘 얘기해볼 것이다. 12월말까지 얘기를 해봐야될 것 같다"고 했다.
조현우는 "아무래도 가장 원하는건 큰무대다. 모든 문을 열어놨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등을 뛰면서 더 좋고 넓은 무대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며 해외진출이 1순위임을 밝히기도 했다.
"아직 거취에 대해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로 조현우는 자신의 향후 거취에 대해 언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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