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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패스트트랙 피의자로 13일 검찰 출석... 피고발 한국당 의원 59명 가운데 최초 출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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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3일 검찰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에 따르면 나 원내대표는 13일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남부지검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13일 오전 원내대표-중진의원 회의를 마친 이후 시점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 원내대표가 검찰에 출석하면 패스트트랙 충돌로 고소고발당한 한국당 의원 59명 가운데 최초다.
나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 충돌의 무혐의 주장이 담긴 의견서를 지난 4일 검찰에 제출한 바 있으며, 대정부질의 후 검찰에 출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원외인 황교안 대표의 경우 지난달 1일 서울남부지검에 자진 출석해 약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으나 거부권을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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