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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검사와 금융재벌' 대충요약 본문

정치

PD수첩 '검사와 금융재벌' 대충요약

author.k 2019. 10. 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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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X의 제보로 '스포츠서울 주가조작' 수사시작.

 

공범들은 시세조작으로 전부 처벌되었지만,

 

그러나 가장 큰 이득을 본 유준원 상상인 대표는 

 

검찰 조사조차 받지 않고 처벌받지 않음.

 

스폰서사건 주인공인 김형준 부장검사(사건 수사결재권자, 남부지검 증권범죄 합수단 단장)는 박OO 변호사와 밀접한 관계.

 

 

유준원 뒤에는 검찰 출신 전관 변호사(박OO 변호사, 유준원과 의형제라고 제보자 X가 주장)가 있었음.

 

박변호사는 김형준 내연녀 K 사건도 뒷수습(스폰서 사건 은폐).

 

박변호사는 스폰서 김씨가 내연녀 K에게 준 돈을 돌려주고, 김형준 검사의 뒤치닥거리..

 

김형준은 임기 마지막날 박변호사를 수사하고 전출(면죄부: 약식기소 1건, 불기소 1건, 벌금 2건).

 


 

검찰출신 박변호사는 전방위 로비

(주진우 당시 박근혜 청와대 민정수석 행정관(파견검사)등 22명의 현직검사와 통화).

 

이외에도 박변호사는 전형근, 손영배, 안광현, 조상준, 심우정, 이원석 검사 등과 연락(유착의심).

 

검찰 출신 전관과 현직 검찰의 유착이 검찰개혁의 최대 과제.

 

검찰이 세번 눈 감아주면 재벌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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