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논란중인 KBS 일본특파원 대담 요약.txt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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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신문 기자
: 아베 역사수정주의 입장
아사히신문 기자
: 일본 사민당 입장처럼 아베에 끌려감
: "져됴 슈요집회에 취재를 많이 갔었고
거기서 위안부 할머니분들께 많은 공감했지만
법적배상은 일뵨죵부로서는 어렵겠다고
마 생각하느미다."
: 그저 난감해하는 포지션
(아사히, 사민당 니들이 그래서 망함)
선우정 조선일보 기자
: 아베를 비판하는 척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한일인권문제를 경외시
"거, 한국도 큰나라됐는데 통크게 넘어가자."
: 선우휘 아들답게 교묘하게
반공, 친일노선타지만 다 보임
: 어? 선우휘도 조선일보였는데
어떻게 입사했는지 전수조사해야하나?
길윤형 한겨레 기자
: 한일문제를 인권의 관점에서 얘기하는
역할이지만 결론은 문재인 청와대가 못했다.
남북문제에 신경쓰느라 한일문제 소홀했다는
말도안되는 얘기를 함.
(잘나셨습니다)
임?? 변호사
: "pd님이 건배사 하라는데 뭘로 하면 좋을까요?"
결론은
48분간의 전파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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