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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현재 상황 루머로는 감독 상의도 없이 구단주가 이적 시켜서 팀 온거라는데 감독이 쓸 맘도 없다구함 본문

스포츠

이승우 현재 상황 루머로는 감독 상의도 없이 구단주가 이적 시켜서 팀 온거라는데 감독이 쓸 맘도 없다구함

hkjangkr 2019. 10. 2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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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리그로 이적한 이후

7경기 연속 명단제외 ;;

이번시즌 출전시간 0분 ;;

루머?로는 감독 상의도 없이 구단주가 이적 시켜서 팀 온거라는데 감독이 쓸 맘도 없다구함

이승우의 소속팀 신트 트라위던은 21일(한국시각) 벨기에의 강호 안더레흐트와 원정경기를 가진다. 이 경기에서 이승우의 데뷔전은 유력해보였다. A매치 휴식기동안 차출되지 않아 체력적으로도 충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날 발표된 소집명단에 이승우의 이름은 없었다. 8월말 이적 이후 아직까지 데뷔전조차 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연습경기에서는 출전해 백태클을 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던 이승우가 출전명단에조차 들지 못하는 것은 놀랍다.

그도 그럴 것이 이승우가 이적할 당시 신트 트라위던은 이승우에 높은 대우를 해준 것으로 알려졌고 등번호 10번까지 안기며 기대감을 드러냈기 때문.

9월 초에 결장할 당시에는 ‘행정 문제’였다고 보도돼 이해가 됐다. 하지만 어느새 10월말이 됐고 이적한지 두달이 됐는데 아직도 행정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을 가능성은 0에 가깝다. 연습경기에 나서는 것을 보면 부상의 문제도 아닐 것이다.



결국 주전 경쟁의 문제인데 신트 트라위던이 벨기에 1부리그 16개팀 중 12위일정도로 그닥 성적이 좋지 않고 공격진 역시 9경기에서 8골에 그칠 정도로 부진한 상황인데 이승우가 이 선수들에게 마저 뒤지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세리에B에서 뛰던 헬라스 베로나가 승격했음에도 벨기에 리그로 떠난 이유는 단 하나 ‘뛰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뛰기 위해 빅리그에서 변방리그로 떠나는 강수까지 뒀음에도 뛰지 못하고 있는 이승우의 현실은 답답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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