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아메리칸 불리 신고가 들어와도 별 조치가 없었나보네요 그러니 이틀 뒤 더 심하게 달려들었네요. 개가 개를 키우니 사고가 끊이질 않네. 본문
아메리칸 불리 신고가 들어와도 별 조치가 없었나보네요 그러니 이틀 뒤 더 심하게 달려들었네요. 개가 개를 키우니 사고가 끊이질 않네.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 7. 20. 00:14체중이 30㎏에 이르는 커다란 개가 길 가던 세 모녀를 공격해 7살 어린이가 머리를 물렸습니다. 바로 이틀 전에도 다른 주민을 공격해 경찰 신고까지 됐던 개였습니다.
어두운 밤, 주택 문이 열리고 대형견을 비롯한 개 두 마리가 밖으로 나옵니다.
골목과 빌라 주차장을 배회하던 검은 개 한 마리가 갑자기 빌라 입구를 향해 득달같이 달려듭니다.
그곳에는 5살배기 딸이 아파 급히 응급실로 향하던 세 모녀가 있었습니다.
응급실로 향하던 모녀는 바로 이 자리에서 개의 습격을 받았고, 7살짜리 여자아이가 개에게 머리를 물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어머니는 팔 전체에 멍이 들도록 개를 때리고 밀어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고, 주민 여러 명이 달려들어서야 가까스로 개를 제압했습니다.
아이는 머리가 4㎝나 찢어졌고 극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심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이 개는 불과 사고 이틀 전에도 인근 주민에게 달려들어 112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세 모녀를 공격한 개는 30㎏짜리 아메리칸 불리로, 맹견인 핏불 테리어와 스태퍼드셔 테리어 사이에서 태어난 개량견입니다.
경찰은 이 개가 맹견에 속하는지 농림부에 질의한 결과에 따라 동물보호법 위반 등을 적용해 개 주인을 처벌할 방침입니다.

대구에서 개 물림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다쳤다.
19일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9시께 달서구 도원동 월광수변공원에서 산책 중이던 1살 대형견 보더콜리가 공원을 걷고 있던 A(67)씨의 허벅지를 물었다.
보더콜리는 당시 목줄을 하고 있었으나 입마개는 없었다. 현행법상 보더콜리는 맹견으로 분류되지 않아 입마개 착용 의무가 없다.
이보다 앞선 지난 5일 오후 11시50분께 남구 대명동에서 B(6)양이 1살 된 중형견 아메리칸 불리에게 머리를 물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 개는 주인 몰래 대문 밖으로 나와 B양에게 갑자기 달려든 것으로 조사됐다. 개가 맹견일 경우 동물보호법상 관리의무 위반이 적용될 수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B양을 문 아메리칸 불리가 동물보호법상 맹견에 해당하는지 농림축산식품부에 문의했다.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답변에 따라 개 주인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또는 형법상 과실치상 혐의가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 10대 남학생들이 강제로 정관수술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0) | 2019.08.07 |
|---|---|
|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인이라면 주의 깊게 봐야할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0) | 2019.07.26 |
| 아빠가 친 골프공에 맞은 6세 여아 사망 '날벼락' 이거 실화임 (0) | 2019.07.17 |
| 육식을 반대하는 동물권 단체 ‘디엑스이 서울’은 최근 이마트 모 지점 정육 코너 앞에서 영업 방해 시위를 벌여 논란이 됐다. (0) | 2019.07.16 |
| 숙소서 잠자던 14세 남제자 덮친 역대급 중학교 야구부 코치 딱 걸렸다! (0) | 2019.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