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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여명의 학생들 목숨을 살린 역대급 대치동 유명 스타강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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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발생한 화재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회자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학생 28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경 서울 강남구 대치동 3층짜리 건물 2층에 입주한 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복사기가 있는 2층 베란다 쪽에서 점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했다.
이 가운데 사회탐구 이지영 강사의 판단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A 학생은 “소방차 출동하고 학생들 수업 중에 대피하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연기가 너무 자욱했다”며 “가방이랑 옷도 못 챙긴 학생들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재 당일날 수업을 들었는데 너무 아찔하다”라며 “큰 강의실에 창문이 2개뿐이었으며, 까닥하다가는 큰일이 날 뻔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한 관계자가 “큰 화재가 아니니 학생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수업을 계속 진행 해달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관계자가 잘못 된 판단을 한 것. 하지만 이지영 강사의 판단은 달랐다.
이 강사는 학생들이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에 지시를 거부하고 이 강사는 재빨리 학생들에게 대피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던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영 강사가 사람을 여럿 구했다”, “이지영 강사 정말 잘하신 분이다”, “진짜 대단하신 분이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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