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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이승우 67억 재영입’ 옵션 포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본문

스포츠

바르셀로나 ‘이승우 67억 재영입’ 옵션 포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author.k 2019. 6. 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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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친정팀 바르셀로나 복귀라는 꿈을 이루려면 시간이 좀 걸릴 듯하다. 바르셀로나가 재영입 조항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지역 매체 ‘헬라스 칼치오’는 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2017년 8월31일 이승우를 베로나로 이적시키면서 ‘2019년 6월’까지 발동할 수 있는 옵션을 계약서에 포함했다”라면서 “바르셀로나는 해당 기간 500만유로(약67억원)를 베로나에 지급하면 이승우를 다시 데려갈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는 이승우를 재영입할 의사가 없다”라고 전했다.

‘헬라스 칼치오’에 따르면 7월1일부터 베로나는 바르셀로나와 상관없이 이승우의 보유권을 2021년 6월까지 행사하게 된다. 이 언론은 “이승우도 이탈리아 세리에A(1부리그)에 복귀한 베로나에서 2019-20시즌 주전급 출전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에 기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독일 이적시장 전문매체 ‘트란스퍼 마르크트’는 6일 이승우의 가치를 170만유로(23억원)라고 평가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15번째로 높은 액수지만 바르셀로나가 500만유로를 투자하지 않는 근거이기도 하다.

이승우는 플레이오프 포함 2018-19시즌 27경기 1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 이탈리아 ‘라가체타 델로스포르트’는 베로나 시즌 결산에서 이승우에게 평점 7을 주면서 “상대에겐 예측불허의 골칫거리지만 변덕스럽고 기복이 심한 결정력으로 인해 득점은 번번이 실패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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